살리에리 웹링!
일명 “살리링”!
살리에리를 사랑하는 웹링이 아니라, “살리에리의 비애”를 매일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웹링입니다. (물론 살리에리를 좋아하셔도 됩니다^^; 저도 좋아해요.)
(가입 조건)
1. “나는 모차르트가 아닌데 어째서 하늘은 내게 모차르트를 알아 보는 눈을 주셨나!”하고 매일 하늘을 향해 으르렁거리는 당신.
2. 재능은 쥐뿔도 없고 실력은 땅을 파는데 눈만은 하늘에 들러 붙어서 속만 썩어 들어가는 당신.
3. “세상엔 너무나 많은 천재가 있다! 그런데 나는 천재가 아니다!” …이런 세상 따위…!
하고 눈물 흩뿌리며 ‘천재 목록’ 위에 다트 던지기를 해 본 적 있는 당신.
4. 인간승리드라마라는 만화/드라마/영화를 보니… “뭐야! 주인공 이 자식 천재잖아아아아아!" 하면서 하늘 보고 울부짖어 본 적 있는 당신.
5. “나도 좀 잘난 척 해 보고 싶어! 그런데 눈만 돌리면 천재가 눈에 띄는데 어떻게 하란 말이냐! 천재들, 좀 분리수거 해서 우주 정거장으로 날려 보낼 수 없나?” …하는 눈만 밝은 당신.
6. “모차르트 네 녀석! 천재면 아닌 척, 좀 부지런한 척, 일 하는 척이라도 해! 주위 범재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냐!” 라고, 영화 “아마데우스”를 보면서 피눈물 흘린 당신.
7. “피터 셰퍼! 당신, 당신… 어떻게 당신 주제에 '천재를 향한 범재의, 인간적인 질투'를 써 버릴 수 있어! 천재 주제에 그런 거 쓰지 마! 우린 뭘 쓰라는 거냐!” ……했던 바로 당신.
8.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고 있을 시간에 차라리 연습이라도 좀 해야지 먹고 살지 싶은 당신( -_0)
9. 천재들이 방바닥을 뒹굴다 문득 날린 그림/글/기타 작업물 한 장에 내 한 달 삽질이 저 하늘의 별이 되어도… 그래도 천재가 아니니까 삽질이라도 하고 노력이라도 해야지, 싶은 슬픈 당신.
……여하튼 그런, 천재가 아니나 남의 재능만은 잘도 눈에 띄어 괴로운 당신에게 바칩니다.
살포시 리플을 달고 배너를 가져가시면 the End!

(배너 제작: laithe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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